현재 연예인 지상렬의 무개념 행동으로 인해 스윙스의 기분을 망쳤다는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시작은 술먹지상렬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게스트로 스윙스를 초대하며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롤렉스 논란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상렬 스윙스 롤렉스 논란
해당 술자리는 게스트로 초대받은 스윙스와 진행자 지상렬 양기웅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술자리 중 양기웅이 시계한 번 차 봐도 되냐고 묻자 스윙스가 흔쾌히 수락하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그러자 스윙스가 바꿔끼면서, 양기웅의 시계를 떨어뜨리며, 죄송하다고 말하자, 양기웅은 "이거 나똑같이 떨궈"라고 말하자 지상렬이 반응하며, 힙합은 떨궈야지라며, 롤렉스 시계를 떨어뜨리려는 시늉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스윙스의 반응은 위의 사진과 같이 좋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자 주변에서 반응이 좋지 않았는지 지상렬은 PD 쪽을 쳐다보면서, "이거 방수야~, 안돼도 되는 게 힙합이야~,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라며 지속적으로 스윙스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은 행동을 진행했는데요. 그러자 스윙스는 분위기가 싸해질까 봐 "여기도 담거야죠."라며 직접 지상렬 잔에도 타주었습니다.
그러자 지상렬은 "찢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이 탄식하는게 섭섭했던 지상렬은 "왜 시계를 걱정하냐, 오빠 걱정은 한 번도 안 해놓고"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스윙스는 롤렉스를 술에 담그려고 하는 행동보다는 본인에게 이렇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에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라며, 스윙스를 옹호하는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지상렬 OUT, 임보라 언급 및 여론
그렇게 논란에 대한 사건이 지나가고, 술자리 중 취해버린 지상렬은 스윙스를 두고 퇴근을해버리고, 양기웅은 스윙스에게 그러니까 임보라한테 차이지 라는 다소 무례할 수 있는 말을 하면서, 두 번째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누가 봐도 스윙스가 당한 내용으로 보이는데, 아래와 같이 게스트 주사록을 보면, 스윙스가 잘못했던 것처럼 편집이 되어있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욱더 스윙스를 옹호하는 입장이 많아졌는데요. 이때 네티즌들의 반응은 스윙스는 사실 굉장히 기분 나쁠만한 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잘 풀어나갔다며, 원래 스윙스의 팬이 아니었으나, 침착하게 잘 대응하는 모습에 오늘부터 팬이라는 우호적인 반응이었습니다.
스윙스 반응
위 글은 술먹지상렬에서 스윙스 편에 대한 평가로 유튜브에 게시되었는데요. 이에 대한 스윙스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내가 싫으면 부르지 말아줘요 왜 불러놓고 영상 올릴 때 돼서야 속마음을 드러내요. 난 제작진들이 미워요 차라리 면전에 대고 뭐라 하든가 앞에선 수고했다 좋았다 다 말해놓고 왜 저래 난 잘만 해줬잖아. 도와줘도 왜 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니 '스윙스 불러놓고 개쪽주자' 이게 당신들 전략이야? 세상한테 당한 일로 생긴 불만 나한테 푸냐? 면전에 대고 말해 그럼 차라리 제작진 너희 차라리. 내 삶이 그렇게 별 거 없어 보여? 나 존나 공부해 나 존나 열심히 살아. 나 내 예술에 진심이야 왜 니 수준의 해석으로 나를 끌어내리냐 내가 너네한테 뭐라 했냐고."
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었으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나름 저기서 스윙스도 화를 낼 법도 한테 여기서 분위기 맞춰주고 본인이 정색하지 않고 괜찮다는 듯이 재치있게 지상렬 잔에 넣어주고도 저렇게 조장하는 제작진들이 이상하다라는 반응이었으며, 오히려 가오와 센 척은 지상렬이 더 많이 잡았다는 반응이 컸습니다. 현재 해당 스윙스 술자리 편은 유튜브에서 내려간 것으로 확인되며, 롤렉스의 가격은 한화 6,500만 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해당 영상의 내용은 켈리맥주의 PPL 영상이었던 만큼 켈리 불매운동까지 한다면서 여론이 별로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재조명된 지상렬의 한줄평이 인상깊은데요.
"내가 항상 얘기하는 게 그거야. 술이 나쁜 게 아니고, 그 새X가 나쁜 새X인 거야."